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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나는 뭘 했지 싶을 때 쓰는 회고 노트 표지

스토어 · 시즌 플래너

무료공개 예정

올해 나는 뭘 했지 싶을 때 쓰는 회고 노트

올해를 열두 장면으로 닫는다.

  • 시즌 플래너
  • 85쪽
  • A5 PDF

무료 · 공개 예정

11월 27일 공개.알림을 신청하면 여는 날 알려 드려요.

시즌 안내 보기

WHO · 이런 분께

올해 열심히 산 것 같은데 막상 뭘 했는지 모르겠는 분, 한 해를 제대로 닫고 싶은 분.

WHAT · 무엇을 받나

  • 달마다 3초짜리 장면 하나로 시작하는 열두 장면.
  • 잘한 것과 아쉬운 것, 올해 나를 바꾼 문장.
  • 블로그 회고 글로 옮기는 틀까지.

CONTENTS · 목차

목차 요약

  1. 1부 열두 달, 열두 장면
  2. 2부 올해의 숫자들
  3. 3부 잘한 것과 아쉬운 것
  4. 4부 올해 나를 바꾼 문장
  5. 5부 놓아줄 것
  6. 6부 고마운 사람에게 짧은 편지
  7. 7부 올해를 한 문장으로
  8. 8부 블로그 회고 글로 옮기는 틀

PREVIEW · 미리보기

실제 쪽 일부

올해 나는 뭘 했지 싶을 때 쓰는 회고 노트 본문 미리보기

HOW · 받는 법과 가격

무료예요.11월 27일 공개.이메일을 남기면 여는 날 알려 드려요.

정말 무료인가요?

네.무료 자료는 돈을 받지 않아요.신청하면 이메일로 PDF를 보내 드려요.

어떻게 받나요?

이메일을 남기면 PDF를 보내 드려요.공개 날짜가 정해진 자료는 그날 알려 드려요.

출력해서 써도 되나요?

돼요.대부분 A5 크기라 집 프린터로 뽑아도 되고, 태블릿에 띄워 놓고 써도 돼요.

친구에게 줘도 되나요?

개인 학습용으로는 자유롭게 써도 돼요.파일을 다시 올리거나 파는 건 삼가 주세요.친구에게는 이 페이지 주소를 알려 주세요.

이메일은 어디에 쓰나요?

신청한 자료를 보내는 데만 써요.자료 메일에는 뉴스레터 「제이슨의 월요일」 구독 링크가 한 줄 들어 있어요.구독은 그 링크를 눌러야 시작돼요.